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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문화도시추진단, 서구 주민 교류 라운드테이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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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문화도시조성계획_권역간교류라운드테이블 개최.hwp
작성일
2020.10.27

인천 서구문화도시추진단,

서구 주민 교류 라운드테이블 추진

 

- 지난 8월까지 가정석남, 가좌, 검단, 검암경서, 청라 5개 권역 총 29회의 라운드테이블 개최

- 권역 내 주민 간 교류에서 권역 간 주민 교류 프로그램으로 확장

 

 

 

인천서구문화도시추진단은 지난 8월까지 총 29회에 걸쳐 가정석남, 가좌, 검단, 검암경서, 청라 5개 권역의 주민들을 만나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주민 주도의 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움직여왔다. 그러던 중 권역 간 여러 공통되는 고민을 발견했고, 이에 하반기에는 권역 간 주민들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5개 권역 상호 교류 성격의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한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주민이 타 권역의 주민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다른 지역의 같은 고민, 같은 지역의 다른 고민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주적 시민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쌓아가고자 운영된다.

 

5개 권역을 서로 방문하여, 권역 간 주민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라운드테이블이 종료되면, 5개 권역 통합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많은 의견을 최종적으로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류효상 인천서구문화도시추진단장은 “시민원형으로 회복하는 문화도시, 인천 서구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교류하고, 주민들간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나감으로써 서구 55만 모든 구민이 문화도시의 자주적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라운드테이블은 11월 2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되며, 이후에는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모일 수 있는 다른 형태의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라며, “지속적으로 주민과 만나는 과정을 밟아가며 주민의 힘으로 도시의 현안을 긍정의 모습으로 회복하는 문화도시 서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천서구문화도시조성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도시추진단 SNS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iscf.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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