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도시포럼, 문화도시와 뉴딜사업의 연계지점 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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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도시추진단은 인천서구문화도시포럼 ‘문화도시를 꿈꾸다’의 2020년도 8회차 중 마지막 회차를 11월 17일 화요일 오후 1시 30분에 인천서구문화재단 유튜브 채널(https://bit.ly/3jOzypT)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이번 8회차 포럼은 ‘문화도시사업과 국가뉴딜사업 연계의 필요성과 방안’을 주제로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윤주선 마을재생센터장이자 부연구위원, 그리고 수원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PM이자 와우책문화예술센터 이채관 대표, 인천광역시 서구 상생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박남천 코디네이터가 발제자로 참여한다. 현장을 진행하는 모더레이터로 안녕소사이어티의 안영노 대표가 참여한다. 인천서구문화도시포럼 ‘문화도시를 꿈꾸다’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문화도시 조성계획의 비판적 접근에서 시작하여, 연계협력, 거버넌스 및 전담조직 구축, 문화도시 활동가의 양성 및 발굴 등을 논의하는 타 문화도시 전문가 중심의 포럼을 개최해왔다. 다양한 문화도시 사례를 연구하고, 여러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실행 또는 준비하고 있는 도시들과 교류하며, 인천 서구문화도시 조성사업에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 및 반영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해왔다. 인천서구문화도시추진단은 “시민원형으로 회복하는 문화도시 속에 주민 소통 기회 확장과 주민 주도 네트워크&거버넌스 구축 과정에 대해 전국 곳곳의 문화도시와 지속적으로 교류해왔다. 인천서구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보다 다양한 사례를 기반으로 한 현실적인 주민 주도 사업들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인천서구문화도시조성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도시추진단 SNS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iscf.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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