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재단 기획전시「일상회복프로젝트 : 일상도감」展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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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했던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하여‘일상을 회복하는 시간’ (재)인천서구문화재단 기획전시「일상회복프로젝트 : 일상도감」展 개최
(재)인천서구문화재단은 3월5일(금)부터 3월24일(수)까지 20일간 회복문화도시 서구에서 활동하는 류재형, 유광식, 유림 3人의 초대작가들과 함께, 일상이 특별해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시대에 일상과 회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전시를 기획 운영한다. 본 전시의 원로 작가로 참여하는 류재형 작가는 인천 및 서구 지역에서 30년 이상 활동해온 사진작가로서 사물의 ‘사라짐’에 대한 의미를 통해 회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이번 전시는 시민작가 공모전으로 선정된 인천 및 서구 시민들의 작품이 전시의 한 부분을 채워, 전문작가와 시민작가가 함께 만드는 특별한 시민참여형 전시로 운영된다. 「일상회복프로젝트 : 일상도감」 전시는 3D 전시관, 온라인 도슨트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여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전시로 운영되며, 나의 일상공유하기, 일상사진 인화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도 상시 진행한다. 오프라인 전시의 경우 사전예약제로 시간당 정원 10人으로 제한하여 운영된다. 사전예약은 엔티켓(www.enticket.com)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일상회복프로젝트 : 일상도감」 전시의 자세한 관련 정보는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iscf.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인천서구문화회관 공연전시팀(032-579-1150)으로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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