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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 행정안전부와 실패박람회 민관협력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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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구문화재단, 행정안전부 '실패박람회' 업무협약.hwp
작성일
2021.04.19

인천서구문화재단, 행정안전부와 실패박람회 민관협력 업무협약 체결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신용보증기금 등 18개 민·관 기관 참여

실패경험 사회적 자산화를 통한 정책의제 발굴 및 사례전파 노력

  

 

 

인천서구문화재단은 4월 23일(금) 오후 2시 행정안전부 주최로 실시되는 온라인 협약식을 통해 행정안전부 및 전국 17개 민·관 기관과 ‘실패박람회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실패박람회는 청년 창업과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실패 경험을 공유하여 재도전을 응원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자는 취지의 행사로, 행정안전부의 주최로 2018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행정안전부는 2021년 2월 실패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국 지자체 및 민간·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참여수요조사를 실시하였으며, 3월 ▲지자체 4곳과 민간·공공기관 13곳을 선정하여 ▲2021 실패박람회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실패박람회’와 ‘예비문화도시’사업을 연계하여 ▲실패와 재도전의 가치와 회복문화를 접목한 ‘일상회복도전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본 사업을 통해 쓰레기매립지와 환경파괴, 공동체 회복 그리고 코로나19로 어려움과 실패를 경험한 구민들이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류효상 문화도시추진단장은“전국 문화재단 중 유일하게 본 박람회에 참여하는 만큼, 시민들의 문화활동의 실패 자산화를 통해 도전가치의 공유, 확산, 실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실패경험의 자산화 작업 등 ‘실패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실패박람회 홈페이지(http://failexpo.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온라인 협약식은 행정안전부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mospakorea)를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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