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간에서 꽃피우는 주민의 이야기 모임 「서곶시민살롱」 프로그램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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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에서 꽃피우는 주민의 이야기 모임 「서곶시민살롱」 프로그램 운영 - 문화도시인천서구 예비문화도시사업 「서곶시민살롱」 총 15명의 살롱지기 선정 - 생활권역 내 문화공간에서 주민 대상 각양각색의 이야기 모임 추진
인천서구문화도시추진단은 지난 4월 14일, 주민의 생활권역 속 다양한 문화공간과의 접점을 만들고, 공간운영자인 살롱지기가 주민과 대화하는 프로그램인 「서곶시민살롱」의 살롱지기 선정 심사를 진행했다. 프로그램부터 심사까지 주민이 스스로 운영하는 문화도시 인천서구를 구현하고자 인천서구문화도시추진위원회 주민위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번 심사를 통해 필사모임, 인형극, 취미소개, 난타, 네일아트 등 다채로운 형태로 주민들과 소통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할 15명의 살롱지기를 선정했다. 또한, 4월 17일 15명의 살롱지기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살롱지기 모두가 자신들의 프로그램 내용과 실행계획을 공유하였다. 간담회에 참여한 공간운영자 중 한명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으로 인해 지역 주민끼리의 커뮤니티가 약화된 상태에서 공간과 공간, 공간과 시민을 이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며 “살롱지기로서 주민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15명의 살롱지기가 운영하는 주민 대상 살롱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공간별 일정에 맞춰 10회차씩 운영되며, 인천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든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앞으로 펼쳐지는 「서곶시민살롱」프로그램 및 각 공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천서구문화도시추진단 SNS(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블로그)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http://is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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