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재단, 문화다양성 북토크 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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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 문화다양성 북토크 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2021무지개다리사업 “서구문화예찬-표현·나눔·채움의 문화다양성”
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2021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문화다양성 북토크 콘서트 : 하늘 아래 같은 핑크는 없다(이하 북토크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북토크 콘서트는 문화다양성주간(05.21.~27.)부터 격주로 독립서점 안착에서 진행되었으며, 소수문화를 주제로 독립출판 작가 10인과 함께 했다. 첫 번째 도서, 『패미니스트입니다만, 아직 한드를 봅니다』를 시작으로 『개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10년 후 밥벌이』, 『굿바이, 마이빌런』총 4권의 도서를 소개했다. 행사에 참여한 산디북스 이민희 대표는 “의미있는 기획 덕분에 작가와 출판사 모두 충만한 시간을 보냈다”며 참여 후기를 밝혔다. 또한 권순택 작가는 “코로나19 상황에 책을 발간해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할 수 없었는데, 인천서구문화재단 덕분에 기회가 생겨 기뻤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달부터는 발달장애 청년들의 역할극 수업 프로그램‘나를 바라봄’과 다도를 매개로 한 세대 간 문화교류 프로그램‘오래 보아야 예쁘다’가 연이어 운영될 예정이다.
또 다른 주요 프로그램 ‘골목문화놀이터’는 놀이를 매개로 한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 프로그램으로, 인천 서구 내 세 골목에서 펼쳐진다. 해당 프로그램을 포함한 인천서구문화재단 무지개다리사업 내용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iscf.kr)와 인스타그램 계정(iscf_cd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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