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재단, 2021 무지개다리사업 문화다양성 강연 온라인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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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 교육 현장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 2021 무지개다리사업으로 진행되는 문화다양성 강연 온라인 개최
인천 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2021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다양성 교육’을 운영한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기간 연장에 따라 이번 교육은 온라인 송출을 통해 진행한다. 문화다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 간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 내 교육 현장에서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문화다양성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교육은 3명의 강연자가 함께하여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의 문화다양성 가치 발현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 이효정(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강연자는 교육에서 문화다양성이 필요한 이유부터 다양한 사례를 강연하고 이어서 문화다양성 교구 제작 및 부산의 사례 발표를 김동희(부산문화다양성교육연구소 상임위원) 강연자가 발표한다. 마지막 강연은 심소라(단국대 유아특수교육전공 박사과정) 강연자가 특수교육과정에서의 문화다양성 교육에 대한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재단 관계자는 교육 현장에서 문화다양성의 필요성부터 다양한 실천 사례를 통해 문화다양성의 가치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 중 부산의 교육 실천 사례를 통해서는 지역 간 문화 상호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 특수교육과정에서의 문화다양성 교육 사례를 통해서는 다양한 문화주체들의 문화다양성 인식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인천 서구의 무지개다리 사업 중 발달장애청년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나를 바라봄’이 기획운영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해당 프로그램을 포함한 인천서구문화재단 무지개다리사업 내용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iscf.kr)와 인스타그램 계정(iscf_cd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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