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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4회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오는 8월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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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4회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개막.hwp
[사진자료]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포스터 및 이미지.zip
작성일
2021.08.09

2021‘제4회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오는 8월 27일 개막

국립오페라단 등 고품격 무대와 지역 클래식 연주자들의 무대 선보여

 

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인천을 대표하는 정통 클래식 음악 축제인 「제4회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2021」을 오는 8월 27일(금)부터 10월 31일(일)까지 개최한다. 올해 4회를 맞이하는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은 국내외 음악계를 대표하는 저명한 클래식 스타들과 지역 연주자들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된다.

 

축제는 8월 27일 금요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개릭 올슨(Garrick Ohlsson)의 피아노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조재혁·송영훈 등 국내 유명 연주자들의 실내악 공연,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 첼리스트 홍진호·테너 존 노·바리톤 박현수·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등 클래식 스타들의 연주까지 4회의 메인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일상 속 공간으로 찾아가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서로 人 클래식’, ‘앙코르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도 개최된다. 이는 지역의 우수한 클래식 연주자들이 아파트, 문화 충전소 등 인천 서구 곳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로 지친 구민의 마음을 음악으로 위로하기 위해 약 5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의 차세대 클래식 연주자를 양성하기 위한 ‘제26회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와 수상자들에게 주어지는 특전인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1:1 마스터 클래스’도 진행된다. 또한 클래식 음악 축제의 정체성과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포럼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지난해에 비해 한층 더 풍성한 축제가 펼쳐진다.

 

「제4회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2021」은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거리 두기 좌석제로 운영되며, ‘인천서구문화재단’ 유튜브와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네이버TV에서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영상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유료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과 엔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iscf.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축제는 인천광역시 서구 주최‧인천서구문화재단 주관, 인천서구문화도시추진센터의 협력으로 개최된다.

 

※문의)  서구문화재단 032-510-6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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