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재단 가정생활문화센터 <일상의 환경전> 전시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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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 가정생활문화센터 <일상의 환경전> 전시 개최 -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 가정생활문화센터는 9월 3일부터 주민생활문화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상의 환경전’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 상설전시를 개최한다. ‘일상의 환경전’은 주민의 참여와 소통을 유도하여 삶과 예술, 공간을 결합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어 생활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생활문화센터로 나아가고자 기획되었다. 본 전시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로서 공공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예술 활동, 작품 제작에 주민이 직접 참여한다는 의미가 있다. 지난 7일 전시 공간 사전 답사와 이론 워크숍이 진행되었으며, 21일과 22일 양일간 작품 제작 워크숍을 진행했다. 모든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가정생활문화센터 담당자는 “일상의 환경전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서구의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지역주민의 정서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답답한 서구민의 일상에 신선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주민과 함께 제작한 대형 설치 작품은 가정생활문화센터 앞 유휴공간에 올해 연말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가정생활문화센터 방문 시 언제든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http://iscf.kr)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서구문화재단 생활문화팀 032-510-6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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