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재단, 찾아가는 발코니 콘서트 성료 | |
|---|---|
|
|
|
인천서구문화재단, 찾아가는 발코니 콘서트 성료 4개월간 펼쳐진 인천 대표 클래식 축제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막 내려
인천광역시 서구가 주최하고 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주관한 앙코르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발코니 콘서트>가 11월 9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서구의 공동주택을 찾아가 20회의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발코니 콘서트>는 인천 대표 클래식 축제인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의 부대프로그램으로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로 인해 지친 구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위드(with) 코로나 시대 새로운 일상으로 회복을 응원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인천광역시 서구의 공동주택 10곳에서 진행된 <발코니 콘서트>는 위드 코로나 방역 지침에 따라 세대 내 발코니에서 원격으로 관람하거나 100인 이내 대면 관람으로 추진되었다. 본 공연에서는 공모로 선정된 인천을 무대로 활동하는 뛰어난 클래식 연주단체들의 무대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발코니 콘서트>를 관람한 주민은 “일상 가까이에서 펼쳐지는 콘서트로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클래식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56회의 공연과 부대프로그램을 개최했으며, 약 2만5천명의 대면 및 비대면 관람객이 방문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오는 11월 30일까지 <발코니 콘서트>를 포함한 다양한 무대를 인천서구문화재단 유튜브와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네이버TV를 통해서 하이라이트 및 다시보기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문의 :인천서구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2-510-60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