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인천서구생활문화축제」 인천서구문화재단, “내 옆에 서구, 내 안에 서구 북토크 콘서트”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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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인천서구생활문화축제」 인천서구문화재단, “내 옆에 서구, 내 안에 서구 북토크 콘서트”성료 - 하미나 작가와 지역민이 함께한 북토크 콘서트
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지난 11월 12일 종로서적 청라국제도시점에서 하미나 작가와의 북토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에서 즐기는 북토크 콘서트로 지역 서점과 연계하여 개최되었다. 행사에서는 작가와의 만남과 더불어 지역에서 활동 중인 생활문화인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즉석으로 독자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책과 우울증, 생활문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활동 중인 MC휘(장용휘)와 기타 동아리 날라리요의 연주가 함께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북토크 콘서트가 마무리되었다. 사전신청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무료하고 우울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동네에서 음악이 있는 북토크 콘서트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좋다”라며 “앞으로 이런 문화행사가 서구 곳곳에서 열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일상 속 다양한 생활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촘촘한 소통과 관계 형성을 위해 지역의 서점과 연계협력을, 생활문화인과 예술인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북토크 콘서트는 지역주민이 진행과 연주를 하기에 더욱 의미 있다, 많은 이들이 함께하여 생활문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내 옆에 서구, 내 안에 서구 북토크 콘서트는 제3회 인천서구생활문화축제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문의 : 서구문화재단 생활문화팀 032-510-60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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