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뷰
인천서구문화재단, 연말까지 지역 곳곳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
첨부파일
[보도자료] 2021 무지개다리사업 체험프로그램 운영.hwp
[사진] 나를바라봄 단체사진.jpg
[사진] 오래보아야 예쁘다 다도사진.jpg
작성일
2021.12.03

인천서구문화재단, 연말까지 지역 곳곳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

- 발달장애 청년들의 역할극 체험 프로그램 <나를 바라봄>

- 다도를 통한 세대 간 문화교류 프로그램 <오래 보아야 예쁘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2021 무지개다리사업으로 진행되는 ‘나를 바라봄’과 ‘오래 보아야 예쁘다’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다양성 증진의 필요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은 12월 말까지 운영된다.

 

  2021 무지개다리사업의 세부 프로그램인 <나를 바라봄>은 발달장애청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다양성 역할극 프로그램이다. 연극 수업을 통해 사회 속 다양한 역할을 체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달 중순 예정된 결과발표회에서 참여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연극을 보여줄 예정이며, 비장애인들과의 문화예술을 통한 상호 교류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대 간 문화교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인천 서구의 문화충전소 ‘가정집’에서 진행되는 <오래 보아야 예쁘다>는 다도 및 술 빚기를 매개로 한 프로그램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문화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소통 활성화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행사 장소인 ‘가정집’은 인천 서구 가정동 502-17에 위치해있다.

 

  

  한편, 인천 서구 내 3개 초등학교(검단초등학교, 석남서초등학교, 신현초등학교,) ‘골목문화놀이터’ 프로그램이 지난달 마무리 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위축된 아동의 놀 권리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학교 인근 골목에서 운영되었으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iscf.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문의 : 인천서구문화재단 생활문화팀 032-510-6062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