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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 「2021 예술인지원사업 SEORO」성료, 예술의 꽃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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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 예술인지원사업 SEORO」성료, 예술의 꽃 피웠다.hwp
[사진] 서로예술페스타.zip
작성일
2021.12.28

인천서구문화재단, 「2021 예술인지원사업 SEORO」성료, 예술의 꽃 피웠다

 

 

 (재)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관내 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2021 예술인지원사업 SEORO> 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하였다고 밝혔다.

 

 2020년, 서구예술단체(인)활동 지원사업과 청년예술가활동 지원사업으로 분리하여 진행했던 사업을 통합한 <2021 예술인지원사업 SEORO>은 만 40세 이상의 예술가를 지원하는 중진(서구예술가활동 지원)파트와 만 39세 이하의 청년예술가를 지원하는 신진(청년예술가활동 지원)파트로 나누어 세대별로 특성화된 지원정책을 펼쳤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술인들은 예술창작과 발표에 소요되는 활동 지원금과 교육, 최종발표 홍보 등의 지원을 받았다.

 

 금년도 신진 파트는 1건당 500만원 이내, 중진 파트는 1,000만원 이내의 지원금을 지원받았으며, 총 19인(팀)의 예술인들이 각각 개별적인 예술 활동의 꽃을 피웠다. 또한 그간 참여했던 예술가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올해 새롭게 추진된 서로예술페스타(SEORO ART FESTA)(예술가들의 통합 최종발표 축제)를 통해 통합적인 재단의 홍보마케팅으로 예술발표를 알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리 동네 예술가들을 더 자주 만날 수 있도록 도모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예술가는 “코로나 시기 예술가들은 활동 여부에 대해 주저할 수 밖에 없으나 재단의 지원사업 덕분에 예술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어서 뜻깊었다”고 사업종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22년 서구문화재단은 공간지원 분야 신설 등 예술인들을 위한 더 깊은 고민을 거쳐 예술인지원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연초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를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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